손녀가 하는말.....
산골마을 외딴집에 할머니와손녀가 살았다
어느날 길가던나그네가 하룻밤 재워달라고하는것이었다
방이한칸밖에 없어 안된다고했으나 그산에는 산짐승이 많아서 그냥 보내지 못해
어쩔수없이 한방에 할머니와 손녀 나그네 셋이서 잠을 청하게 되었다
깊은새벽 할머니가 응가가 마려워 화장실을 가야했는데
손녀가 걱정이되어 손녀를 깨웠다
할미 화장실 댕겨올테니 나그네가 건들면 소리를 질르라..
만약 가슴을 만지려하면 딸기~
뽀뽀를 할려하면 수박
안으려고하면 토마토
옷을벗기려하면 사과~ 하고 소리를 지르라고 시켰다.
한참 볼일을 보는중 멀리서 들려오는 손녀의 목소리....
딸기라고 하는지 수박이라 하는지 도통알아들을수없어 걱정이된할머니는
빨리 옷을 추스려 입고 방쪽으로 향했다 .
까까이 가면 갈수록 선명해지는 손녀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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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ㅏㄹ ㅏㄷ ㅏ~~~~~~~~~~ㅅ ㅏㄹ ㅏㄷ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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